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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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 톺아보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지난 3월 3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개막을 알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어느덧 개막 약 한 달째를 맞이했다. 대략 한 달간의 여정 속, 과연 지금까지 대학야구의 흐름을 주도하고있는 팀들은 누구일까? 그리고 그 중심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둔 주역들은 누구일까?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전반기의 다양한 기록을 다음 카드뉴스를 통해 함께 알아보자. STEP 1. U-리그 조별 1위 팀 알아보기현재 조별리그 A조에선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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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운동하는 일반학생, 공부하는 학생선수.”이는 학교체육진흥회가 일반학생을 운동하는 학생으로, 학생선수를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게 하여 공부하는 운동선수로 육성하고자 내세운 슬로건이다. 운동선수는 운동만 하면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미래를 위해 학업도 병행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맞춰, 학생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제도적 시도로는 2015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대학스포츠 운영 규정안으로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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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 새내기들의 최애 과목은? 축구부 새내기들의 대학 생활 현황 알아보기!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대학축구 U리그의 새로운 시즌, 새로운 얼굴들이 그라운드에 등장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발을 내디딘 축구부 새내기들은 강의실과 운동장을 오가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대학 생활을 만들어가고 있다. 최애 과목부터 대학 로망까지, 5개 대학 5명의 새내기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기민서 안녕하세요! 26학번 사이드백을 보고 있는 32번 기민서입니다. Q. 현재 수강 중인 과목 중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기민서 수영교수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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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KUSF 박효진] [월간대농] 4월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유민수: 조용해 보이지만 사실 내가 테토남..?! [KUSF=안암/박효진 기자]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 하던가. 눈 떠보니 새학기가 지나고 어느새 다가온 중간고사 기간. KUSF 월간대농은 나도 모르게 ‘선배’라 부르고 싶은 유민수(@y00_minsoo)를 인터뷰했다. 23학번 새내기로 들어온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고려대학교 농구부의 주장을 맡게 된 유민수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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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erview] 명지대학교 No.33 홍민석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작년 U-리그에서 9승 2무 1패로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준 명지대학교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2026 시즌을 맞이한다. 선수들 모두 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번에 만나볼 선수는 2026 시즌 주장을 맡게 된 홍민석 선수이다. 좋은 분위기를 한 해 더 이끌어 가야할 홍민석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진출처: @mju_u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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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그라운드에 몰아칠 뜨거운 바람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스포츠에서 '루키'의 등장은 언제나 설렘을 동반한다. 예측 불가능한 패기와 기존의 구도를 뒤흔드는 균열, 그 파괴적인 에너지가 주는 쾌감 때문이다. 그리고 2026년, 대학축구판에 도전장을 내민 루키가 있다. 창단 첫 전국대회에서 화려한 데뷔를 알리며 대학축구판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온 주인공, 바로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다. 지금부터 무서운 기세로 새로운 역사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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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을 증명하는 팀, 동원대학교 럭비부 만나보기
[KUSF 허유지]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허유지 기자) [KUSF=경기/허유지 기자] “All for one, one for all.”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에서 주인공들이 외치는 이 구호는 선수 개개인의 희생과 단결이 없으면 전진할 수 없는 스포츠, 럭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문장이다. 그리고 올해, 대학 럭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기존의 10팀 체제에 동원대학교 럭비부가 출사표를 던지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신생팀은 어떤 준비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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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경희대편] "너 오늘 시간 돼?" 경희대 배구부가 직접 말아주는 캠퍼스 투어!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열기를 경기장 밖에서도 가장 밀접하게 체감할 수 있는 시간, 직관 입문서 [그곳이 알고싶다]에 경희대학교 배구부가 찾아왔다. 코트 위 강렬한 유니폼을 잠시 벗어두고 일상의 차림으로 교정에 선 선수들의 발걸음을 따라, 경희대 투어가 시작된다. 이번 편의 주인공인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 선수는 직접 일일 가이드가 되어 팬들이 궁금해하던 직관 포인트부터 시즌 준비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하는 경희대학교 국제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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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만의 목동 귀환] 결과보다 빛난 한국 아이스하키의 ‘미래’
[KUSF 김채린]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 4-5 석패… 대학생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 확인 [KUSF=서울/김채린] 대한민국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 목동의 빙판 위에서 안방 팬들과 마주했다. 비록 연장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지만, 세대교체의 중심에 선 대학생 선수들의 활약은 한국 아이스하키의 희망찬 미래를 예고하기에 충분했다. 19년의 기다림, 다시 불붙은 목동의 열기▲A매치 기념 한정 키링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 (사진=김채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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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중간고사 끝났으니 명지대 농구 찍고 맛집까지 접수!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음식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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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2 동국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동국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서울특별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동국대학교 야구부는 1946년 창단하였고, 29명의 선수단을 동국대학교 출신인 이건열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동국대 스쿼드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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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지로 다시 만나는 2025 대학야구 U리그 그때 그장면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각 경기에서는 다양한 장면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결정적인 순간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기록지 위에도 또 다른 형태로 남는다. 이러한 장면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돌아보기 위해, 경기의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지’라는 언어로 풀어보고자 했다. 일본에서 기록원과 선수, 매니저를 경험하며 체득한 ‘기록으로 보는 야구’의 관점을 바탕으로, 하나의 플레이가 기록지 위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남는지를 풀어보고자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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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2ports?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뭐야?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스포츠를 취미로 삼는 일반인과 달리 운동선수는 하나의 운동을 직업 삼는다. 스포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이는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운동선수들도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이 기사가 시작됐다. 선수들에게 너의 스포츠는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가장 먼저는 본인이 몸담은 종목을 답할 것이다. 그래서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많은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취미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취미 운동이 없는 선수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취미를 소개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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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더 재밌다, 축구 용어 톺아보기 !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축구는 단순히 공을 주고받는 경기를 넘어 포지션의 역할과 경기장 구조, 그리고 다양한 반칙 상황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흐름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 익숙하지 않다면 중계 속 장면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특히 포지션별 움직임이나 축구장 라인에 따른 판정, 파울 상황을 설명하는 표현들은 경기의 맥락을 읽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포지션 소개를 시작으로 축구장 라인과 파울, 그리고 중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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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강의를 듣는 모습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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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한신대학교 농구동아리 더 플라이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새 학기가 시작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새로게 합류한 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굳어 있던 손발을 다시 맞춰가며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시기다. 캠퍼스 안에서 시작된 열기는 어느새 코트 밖 경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신대학교(이하 한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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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위의 이중생활] 울산대 농구부 여대부편
[KUSF 고민지] [KSUF=울산/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의 이중생활의 첫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울산대 여자농구팀이다. 울산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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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1 계명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계명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기본정보대구광역시를 연고로 두고 있는 계명대학교 야구부는 1984년 창단하였고, 2026년 현재27명의 선수단을 계명대학교 출신인 류명선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계명대 스쿼드 4. 2026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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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변화의 중심에 선 홍익대 배구부
[KUSF 김민정] [KUSF=서울/김민정 기자] 새로운 시즌의 시작은 단순한 출발을 넘어, 팀의 변화와 흐름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하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역시 이번 시즌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마주했다.주장으로서 팀을 이끄는 백창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1학년 선수들까지. 코트 위에는 이전과는 다른 흐름이 형성되고 있었다. 그 중심에 선 주장 백창진과 1학년 박경승 선수를 통해 홍익대학교 배구부가 맞이한 변화를 들여다봤다. ▲홍익대학교 배구부 주장 백창진 (사진=KUSF 김민정 기자)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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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한양대편] '신입생 박신양, 학번 최초 공개합니다'...사자의 포효로 코트를 뒤흔들 한양대
[KUSF 심채리] [KUSF=성동/심채리 기자]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도 중간고사를 맞이해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리그가 어느덧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코트는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그곳이 알고싶다]는 기자가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참가팀 교정을 찾아가 선수들의 진솔한 각오와 각 학교 경기장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인터뷰 시리즈다. 이번 기사의 주인공은 배구 명가 한양대학교다. 든든한 주장 정성원을 비롯해 부동의 에이스 장보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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