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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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으로 살아온 축구인생, 연세대 강민서 인터뷰 - 下편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 기자] 이전 편에서는 강민서의 인간적인 모습과 전반적인 그의 축구인생을 들여다보았다. 본 편에서는 강민서의 연세대학교 축구부 이야기와 대학축구에 관한 그의 진지한 생각을 들어보자 #연세대 강민서 Q. ‘대학 축구의 명문' 연세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솔직한 심정이나 각오가 기억나시나요? 일단 합격해서 너무 좋았어요. 당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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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광주여대 농구부 여대부 - 김태훈 감독편
[KUSF 고민지] [KSUF=광주/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그 두 가지 역할을 훌륭히 해내는 제자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함께 발을 맞춰 걷는 지도자가 있다. ‘보드 위 이중생활 광주여대편’의 두 번째 페이지는 그들의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김태훈 감독의 이야기다. 때로는 엄격한 스승으로, 때로는 인생의 멘토로 코트와 캠퍼스를 모두 책임지는 감독의 시선을 통해, 광주여대 농구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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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성균관대]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이 모이면 생기는 일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 1학년 신입생 김민재, 정시후, 채현태, 한주혁이다. 이들은 6월 12일, 성균관대학교 수성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직접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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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농구부가 연애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솔로지옥 vs 나는솔로
[KUSF 표소연] [KUSF=표소연 기자] 만약 동국대 농구부 선수들이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면 어떤 캐릭터일까?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솔로지옥 VS 나는솔로' 매칭을 준비했다. 플러팅 장인부터 필동 프린스까지, 뚜렷한 개성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료 선수들과 팬, 관계자들의 솔직한 평가를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보자. 동국대 농구부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의 활약만큼이나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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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WORLD CUP : 캠퍼스에서 세계 무대로] U리그 출신 월드컵 국가대표
[KUSF 윤이든결] [KUSF = 윤이든결] FIFA World Cup 2026 개막과 함께 전 세계가 떠들썩한 요즘, 많은 축구 팬들은 태극마크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현재에 환호하지만, 이들의 찬란한 커리어가 시작된 진짜 출발점은 따로 있다. 바로 한국 축구의 화수분이자 청춘들의 열정이 숨 쉬는 무대, 'U리그'이다. 살아남기 위해 포지션을 바꾸고, 피눈물을 흘리는 노력 끝에 끝내 세계 최고의 무대까지 도약해 낸 자랑스러운 9명의 태극전사들을 알아보자. 세계 최고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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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프로구단 스카우터가 주목한 대학야구 올스타는?
[KUSF 이세현] [KUSF=대전/이세현 기자] KBO 10개 구단은 물론 MLB 구단 관계자들까지 주목하는 무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지난 6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되었다. ‘Game of the Dream’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교·대학 각 24명씩, 총 48명의 선수가 꿈을 향한 그라운드에 섰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 무대를 향한 중요한 관문인 만큼 KBO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기량을 면밀히 점검했다. 수많은 유망주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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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연세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연세대학교 농구부 2학년, 구승채·위진석·이병엽·장혁준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연세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구승채 (F, 3) 위진석 (C, 14) 이병엽 (G, 9) 장혁준 (F, 11)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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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2부 리그에서 건국대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한 건국대 허은
[KUSF 강서현] [KUSF=충주/강서현 기자] 2부 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뒤, 건국대학교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선수가 있다. 허은은 낯선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팀에 녹아들며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농구 인생부터 2부 리그 대학에서 건국대로 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26시즌을 향한 각오를 허은에게 들어봤다. <허은 프로필>생년월일 2004. 10. 22신장/포지션 180cm, 가드학과/학년 응용화학과 4학년 출신학교 삼광초-용산중-광신방예고 # 허은의 농구 인생 돌아보기-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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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마고우] 그라운드 위의 보이지 않는 선, 오프사이드 편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축마고우'는 '축구'와 '죽마고우'를 결합한 이름으로, 축구와 가깝지 않은 이들도 오랜 친구처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축구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코너다. 축구 경기에서는 분명 골이 들어갔는데 깃발 하나에 득점이 취소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오프사이드'가 선언된 경우다. '오프사이드'라는 말은 익숙하지만, 막상 경기를 볼 때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축마고우' 두 번째 편에서는 그라운드 위의 보이지 않는 선이 되는 오프사이드에 대해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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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위 이중생활] 광주여대 농구부 여대부 - 선수편
[KUSF 고민지] [KSUF=광주/고민지 기자] 강의실의 화이트보드와 경기장의 스코어보드. 대학 학생선수들은 매일 이 두 개의 보드 사이를 오가며 치열한 하루를 보낸다. ‘보드 위 이중생활’은 이러한 학생이자 선수 두 가지의 일상을 보내는 대학 학생선수들의 일상을 나누어 담은 콘텐츠다. 보드 위 이중생활의 세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KUSF 대학농구 U-리그에 출전 중인 광주여대 여자농구팀이다. 광주여대 학생선수들의 캠퍼스 라이프와 코트 위 열정을 동시에 들여다보며 학생과 선수,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그들의 이중 생활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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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개척자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경남대학교 농구동아리 파이오니아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6월, 대학 농구동아리들은 굵직한 대회들을 앞두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승리를 향한 열정과 함께 동료들과의 추억을 쌓아가는 지금은 농구 동아리들에 가장 뜨거운 시기이기도 하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각기 다른 팀만의 문화와 전통, 그리고 코트 안팎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세 번째 주인공은 경남대학교(이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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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나 0n년생 농구분데 천안오면 농구보고 맛집 간다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를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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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으로 살아온 축구인생, 강민서 인터뷰 - 上편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2022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고등축구대회 무실점 우승 및 최우수 선수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등 커리어만 보면 화려한 축구인생인 것 같지만, 누구보다 낮은 곳에서 시작해 위 성과를 일궈낸 선수가 있다. 바로 연세대학교 축구부 강민서다. 늦은 나이에 축구를 시작해 정상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언더독 축구인생 강민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프로필> 등번호: 4번 포지션: 센터백 키/몸무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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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성균관대]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이 모이면 생기는 일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 1학년 신입생 김민재, 정시후, 채현태, 한주혁이다. 이들은 6월 12일, 성균관대학교 수성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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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기자의 시선으로] 대학배구 전반기 스탯 리뷰 – U-리그 남대부 B조를 중심으로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 뜨거웠던 레이스의 절반이 지나갔다. 2026 시즌 전반기 동안 누적된 데이터는 각 팀의 명확한 명과 암을 보여준다. 완벽한 공수 밸런스로 독주 체제를 굳힌 선두 팀부터, 후반기의 연맹전과 전국체전에서의 스퍼트를 노리는 팀까지. 대학배구의 전반기는 어땠을까?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를 중심으로 전반기 주요 스탯을 다시 되짚어보며 리그를 빛낸 최고의 플레이어들부터 시작해 다가올 후반기 흐름을 미리 살펴본다.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다보면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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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지만 시험기간입니다...! 대학농구 선수로 구성된 3x3 국가대표팀의 기말 인터뷰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어느덧 종강이 찾아온 대학가. 전부 대학농구 선수로 구성된 3x3 국가대표팀도 기말고사를 피해갈 수는 없었다. 한창 시험 기간이던 6월 셋째 주, 14일에 진행된 KBA 프라임리그 3차에서 우승을 차지한 Team Korea. 구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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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ARCHIVE] 잠재력을 품은 공격수, 양인호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누군가에게 대학 첫 시즌은 적응의 시간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시작점이 되기도 한다. 인천대학교 축구부 공격수 양인호 역시 그 출발선 위에 서 있다. 축구를 향한 열정과 자신만의 매력으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플레이어 아카이브에 담았다. 대학축구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양인호 선수. 신입생이라는 이름표 아래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그가 앞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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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입니다” 팀 코리아, 프라임리그 세 번째 우승
[KUSF 허유지] [KUSF=고양/허유지 기자] 대학생 국가대표로 구성된 Team KOREA(이하 팀 코리아)가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팀 코리아는 이번 대회까지 전 경기 승리를 이어가며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프라임리그 정상을 지켰다. (팀 코리아가 경기 전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허유지 기자)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한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 3차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프라임리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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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중부대편2] 전반기를 증명한 이름, MVP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전반기 보고서_중부대편 1편에 이어서 2편이 찾아왔다.1편에서는 나의 성장그래프를 작성했다면 이번 2편에서는 선수들이 우리팀 전반기 MVP를 직접 뽑는다!조2위로 상위권을 달성한 중부대는 MVP 후보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연 선수들은 누구를 뽑았을지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궈진 체육관은 더운 여름 바깥 온도 못지않게 후끈한 열기를 보여줬다.KUSF 대학배구 U-리그의 여운이 가시지도 않은 채 6월25일(목)부터 대학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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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선점] EP.2 “나는 크랙이다” 전남과학대학교 김승우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자신을 ‘크랙’이라고 소개한 한 선수가 있다. 최애선점 EP.2는 전남과학대학교 김승우 선수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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