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
[동아리] 다시 전국 무대로! 중부예선 2위 홍익대 위너스의 더 파이널 우승 도전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홍익대학교 야구동아리 위너스가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에서 2위를 차지하며 오는 11월 열리는 더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탄탄한 타선과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된 위너스는 결승전에서 한양대 불새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목표는 여전히 우승이다. 팀을 이끄는 임성민 감독과 타선에서 힘을 보탠 김규호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위너스에서 야구하며 쌓아온 경험과 다가올 더 파이널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
-
[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필수템은?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 10월의 ‘월간문답’ 주제는 대학축구 선수들의 ‘필수템’이다. 경기와 훈련을 앞둔 선수들의 가방 속에는 축구화와 유니폼 외에도 빠뜨릴 수 없는 물건이 있다. 김천대학교와 대경대학교 선수들이 꼽은 ‘필수템’을 소개한다.
-
U리그 대학 농구 신발 도감: 중앙대 편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농구하면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당연히 농구공과 유니폼이겠지만 두 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으니 제외하자. 선수마다 경기마다 달라지는 신발, 농구화. 생각보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내 선수의 최애 신발은 무엇일까? 선수마다 각기 다른 포지션별 선호도와 숨겨진 착용 후기, 그리고 중앙대 선수들이 가장 애정하는 최애 농구화 이야기를 살펴보자. 이처럼 농구화에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선수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선호도가 담겨있다. 앞으로는 유니폼의 등번호와 같이 선수들의 농구화..
-
[2027 KBO DRAFT] 이제는 프로야구선수가 된 대학(투수) 알아보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대개 KBO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면 야구팬들의 시선은 대부분 고교야구의 특급 유망주들에게 쏠린다. 하지만 매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의 문을 두드리는 선수는 고교 선수만이 아니다. 과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학리그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다시금 증명해내고, 꾸준히 성장하며 프로입단이라는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선수들이 있다. 그 중 누군가는 빠른 공으로, 누군가는 정교한 타격으로, 또 누군가는 수비와 주루, 경기 운영 능력으로 자신을 증명해낸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말처럼, 대학야구선수..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연세대의 복덩어리, 이주영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
-
[Off the Record] 2027 KBO 신인 드래프트_내야수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에서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이후 새로운 도전을 앞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유은종 선수와 동국대학교 이정호 선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프로 입단 이후의 근..
-
대학에서 KBO로, KUSF 기자단이 주목한 내야수 2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학야구 선수 22명이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 입성의 기회를 얻은 가운데,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나설 준비를 마친 대학야구 선수들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대학 내야수들은 각기 다른 강점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타격, 주루 능력 등 ..
-
[상윤CAM]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 2탄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최예원] [KUSF=인천/최예원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열렸다. 지난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B팀과 대학C팀이 대결하게 된 결승전을 담아보았다. 1탄과 마찬가지로 前 강릉영동대, 現 삼성 라이온즈 원상윤 선수가 시합 전 숙소에서 선수들의 모습부터 본게임 전 포부 등 다양한 장면을 담아주었다. 비록 원상윤 선수가 소속된 대학B팀은 승리를 가져가지 못했지만, 승패를 떠나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 202..
-
“고려대라서 가능했다” 고려대 여자축구부 주장 김다현 인터뷰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고려대라서 가능했다” 고려대 여자축구부 주장 김다현 선수는 올 시즌을 이 한마디로 표현했다. 선수들의 단합과 감독·코치진의 믿음을 바탕으로 고려대 여자축구부는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초대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우승에 이르기까지 김다현 선수는 자신보다 동료들을 먼저 생각하고, 먼저 파이팅을 외치며 팀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수이자 주장으로 한 시즌을 이끌어 온 김다현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고려대학교 시즌 최종전 및 시상식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볼..
-
[동아리] 뛰어라, 미쳐라, 한체대! 5년 만에 더 파이널로 향하는 루나틱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뛰어라, 미쳐라, 한체대, 가자!” 한국체육대학교 야구동아리 루나틱스가 다시 한번 전국 무대를 향해 달린다. 2020년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 최종 3위에 오른 루나틱스는 이듬해 8강, 2022년 16강에 진출하며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후 3년간 조별예선에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올해 다시 중부예선 최종 3위에 오르며 5년 만에 더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신입 부원들의 합류와 선수들의 꾸준한 개별 훈련은 팀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 회장 서정민과 부회장 안승민은 이..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재간둥이, 여찬영 인터뷰
[KUSF 김동현] [KUSF=충주/김동현]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가드 여찬영 선수이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주전 가드, 이관우 인터뷰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
코트 위의 3관왕 주장에서 국가대표 주축으로! 강유림 선수 대학 재학 시절 톺아보기
[KUSF 박효진] [KUSF = 박효진 기자] 태극마크 아래 유독 눈길을 사로잡는 이력, 팀 내 유일한 대졸 출신 강유림. 대표팀의 주축으로 거듭난 강유림의 단단함은 광주대 시절 묵묵히 흘린 땀방울에서 시작됐다. 3관왕을 휩쓴 압도적 기량과 팀을 끌어안은 주장의 진심까지, 코트를 누구보다 뜨겁게 누볐던 강유림의 대학 시절을 돌아본다. 대학 시절 쏟아낸 땀방울과 묵묵히 버텨낸 시간은 오늘날 강유림을 더욱 단단하게 받쳐주는 버팀목이 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끝없이 넓은 무대를 향해 뻗어나갈 강유림의 다음 행보를 기대해보자..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구단 유튜브 대주주 예약 완료! 경희대의 에너자이저 주장, 김수오 인터뷰
[KUSF 이세현] [KUSF=용인/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여덟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학교의 주장, 김수오다. 자타공인 ‘개그맨’이..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동국대의 후회 없는 농구를 보여줄 주장 김상윤 인터뷰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일곱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가드, 김상윤 선수다. 팀의 주장으로서 책임..
-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명지대 백마 탄 구세주, 장지민 인터뷰
[KUSF 황희원] [KUSF=용인/황희원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여섯 번째 주인공은 명지대학교의 주장, 장지민이다. 코트 안에서는..
-
[우.팀.소] EP.8 영남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양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영남대 스쿼드3. 2026 U-리그 일정 및 결과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D조(영남권)에 배정된 영남대는 4월 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동의과학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29일 구미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
-
‘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 허유지] ‘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허유지 기자] 한 시즌의 여정을 마친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홈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반전을 노린다. 제주관광대는 올 시즌 대학야구 U-리그에서 3승 5패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시즌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인범 선수가 더그아웃에서 ..
-
[나 이거 잘해!!_중부대편2] 2,3학년 형아들은 무엇을 잘할까?
[KUSF 박시현] [KUSF=금산/박시현 기자] 그들의 본업은 학생이자 배구선수다. 하지만 배구 외에도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분명히 있을 터. 다재다능한 면모를 찾아보기 위해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배구 말고 잘하는 것, 자신 있는 것이 있나요?”질문에 돌아온 답변에는 운동과 관련된 능력부터 배구와는 전혀 다른 분야의 재능까지 다양했다. 중부대 2편에서는 2학년 고혜성, 문준영, 이세현 선수와 3학년 김찬섭, 정연우 선수가 배구 외에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여)]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우승, 23학번 KANCE의 이야기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지난 10월 4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챌린지(여)에서 23학번 동기들로 구성된 팀 KANCE(칸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팀원 서민서의 마지막 대학 대회를 의미 있게 장식하기 위해 23학번 동기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팀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동기들과 함께 만든 팀으로 우승까지 거머쥔 KANCE의 선수들을 만나 팀 결성 과정부터 우승의 순간까지, 그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