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
[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그라운드를 거침없는 질주로 채우는' 이화여자대학교 라크로스동아리 이화라크로스 편 [출처] [2026 동아리 프로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1인 1스포츠’. 학생 한 명 당 최소 하나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KUSF의 목표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운동 동아리에 소속된 학생들은 ’1인 1스포츠..
-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
[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② 나 07년생 배구선순데! 우리학교 배구부 최고야~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네모로그_광주여대편] (1)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를 이어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광주여대 배구부의 진짜 막내들을 만나보았다.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배구 여자부의 중심 '광주여자대학교'의 새내기들이다. 꾹꾹 눌러 쓴 쪽지 속에 담긴 어린 선수들의 소망과 함께 스무 살다운 재기발랄함이 인터뷰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코트 위에서는 매서운 선수들이지만, 코트 밖에서는 개성 만점인 대학생들이다. 그들의 초여름 풋사과 같은 열정을 확인..
-
[만찢남: 한양대 배구부] 하이큐엔 미야 아츠무-오사무 형제, 한양대엔 장보석-장은석 형제!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스포츠 만화 속 캐릭터와 닮은 대학스포츠 선수가 있다면? 플레이스타일, 강점, 능력치, 외모, 성격, 서사, 느낌... 어떤 이유든 좋다! 스포츠 만화를 찢고 나온 대학 리그 남자 선수를 알아보는 시리즈 콘텐츠 [만찢남].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선수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이번에 찾은 경기장은 한양대학교 배구부. 과연 어떤 선수가 어느 캐릭터와 무슨 이유로 닮았을까? 인기 배구 만화 <하이큐> 속 캐릭터와 닮은 한양대 배구부 선수가 궁금하다면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n..
-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유니폼 모음 BOOK - 여대부편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현장에서의 유니폼은 경기복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유니폼은 팀의 상징과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가시적 수단이며, 선수들에겐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팬들은 유니폼을 통해 자신이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방문해 소속감을 느끼기도 한다. 따라서 유니폼은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팬이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게 해주는 중요한 상징으로 볼 수 있다. 배구는 한 팀 안에서 두 가지 색상의 유니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축구에서 골키퍼만 다른 ..
-
평창 올림픽의 전설, 고려대 신소정 코치를 만나다 “빙판 위 사령관이 학생 선수의 길잡이로”
[KUSF 김채린] [KUSF=안암/김채린] 아이스하키에서 '골리(Goalie)'는 가장 고독한 포지션이다. 0.001초 만에 날아오는 퍽을 온몸으로 막아내야 하며, 단 한 번의 실수가 팀의 승패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여기, 그 최후의 보루를 책임지는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의 신소정 코치가 있다. 신소정 코치는 중학교 1학년 때 최연소 태극마크를 단 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남녀 선수 통틀어 최초로 북미 최상위 리그(NWHL)에 진출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전 경기(5경기) 동안 무려 210개의 슛을 막아내며 ..
-
축구선수 박주하, 그녀가 전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KUSF 윤이든결] [KUSF=윤이든결 기자] 최근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아시안컵 무대까지 밟으며 활약했던 대경대학교의 새내기, 박주하(20, FW) 선수를 만났다.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특급 공격수지만, 그 외롭고 차가운 승부의 세계 위에서 그녀를 지탱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었다. 박주하 선수가 자신을 응원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묵직한 고백을 들어보자. PART 1. 영원한 내 편, ‘부모님’의 존재 가족으로 인해 꿈을 꾸다 어린..
-
[동아리 zip.] ‘언제 어디서든 영원히 웃을’ 이화여자대학교 농구동아리 EFS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5월을 기점으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본격적인 대회 시즌에 돌입했다. 개강 이후 짧은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춘 선수들은 이제 코트 위에서 각자의 팀워크와 열정을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이화여자대학교(이하 이화여대) ..
-
[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
-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펜싱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기자가 소개할 두번째 종목은 바로 펜싱이다. 찰나의 순간 속 전략과 존중이 공존하는 스포츠, 펜싱을 만나보자.
-
[우리 무슨 사이야] 둘이서 하나! | EP1. 배터리
[KUSF 최예원] (사진= 본인 제공, 시스붐바 제공)[KUSF=최예원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야구에서 한 명의 스타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움직이는 팀의 호흡이다. 특히 투수와 포수로 이루어진 배터리는 공 하나, 사인 하나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가장 긴밀한 관계다. 팀 내 다양한 관계를 조명하는 [우리 무슨 사이야]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사이에서 승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배터리’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연세대학교의 신입 포수 이정현 선수와 노련한 투..
-
너의 패션은? 야구부 최악의 패션왕을 찾아라! (Episode1. 인하대)
[KUSF 정유나] [KUSF=서울/정유나 기자] 인하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이번엔 야구가 아닌 패션으로 맞붙었다. 7명의 인하대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영상 기사에서는, 선수들의 유니폼 취향부터 팀 내 워스트 드레서까지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진다. ‘야구부 패션왕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텐츠에는 강성현, 문교원, 박정훈, 이찬서, 이민준, 조백경, 이의천 등 주축 선수 7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선수들은 [쫄쫄이핏 유니폼 vs 너무 커서 펄럭거리는 유니폼]에 대한 선호도를 밝히는 동시에, [우리 팀에서 운동복..
-
[우.팀.소] EP.4 한일장신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전북 완주군을 연고로 두고 있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44명의 선수단을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
-
대전으로 빵투어 오셨나요? 한남대 축구 경기까지 보고 가세요!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대전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빵’이다. 성심당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빵 투어는 이제 하나의 여행 코스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 빵투어, 오직 빵만 사고 떠나기엔 어딘가 아쉽다. 빵투어 일정에 특별한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한남대학교 축구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한남대 축구부 선수들이 추천한 최애 빵집에서 빵을 고르고, 경기장으로 향하는 코스. 대전을 더 알차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한남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은 매 경기 끝까..
-
[네모로그_광주여자대학교편] ① 광주여대 배구부 2006년생 삐약이들이 떴다!
[KUSF 김지윤] [KUSF=광주/김지윤 기자] 어느덧 KUSF 2026 대학배구 U-리그 시즌의 반절이 훌쩍 지났다. 5월의 푸르른 하늘 아래 희망찬 꿈을 꾸고 있는 광주여자대학교의 신입생들.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는 퀸메이커 최성우 감독을 필두로 2023년~2025년 창단 3년차 동안 1~3학년을 주축으로 출전한 6번의 전국대회에서 모두 결승 진출하여 이루어냈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창단 첫 출전만에 우승(1위)를 하여 대학최강임을 입증해냈다. 신입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네모 로그‘, 세 번..
-
[월간문답] 대학축구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는?
[KUSF 김도아] [KUSF=김도아 기자] 같은 공을 차고, 같은 그라운드를 달리지만 선수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는 모두 다르다. '월간문답'은 매달 하나의 질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대학축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다.5월의 '월간문답'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전 루틴과 징크스를 주제로, 그라운드 위에서의 집중력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습관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음악 감상부터 기도까지, 4개 대학 7명 선수들의 루틴과 징크스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라운드 위에서의 시간을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일을 준비하는 선수들..
-
'수도권 최대 규모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를 꿈꾸다.' 제3회 에스카라컵 총괄, 성균관대 ESKARA 회장 이재승을 만나다.
[KUSF 이경민] [KUSF 이경민기자] 2026년도 여름, ‘2026 제3회 수도권대학축구동아리대회 성균관대 ESKARA CUP’’(이하 에스카라컵)이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에스카라컵은 성균관대 축구동아리 ESKARA가 주최 주관하며, 5월부터 6월 중순까지 수도권 소재 순수 대학축구동아리 20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모든 경기는 수원시 내 잔디구장에서 이루어진다. 2025년 첫 포문을 연 에스카라컵은 단기간에 성장하며, 현재 수도권 지역 최대 규모의 대학축구동아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에스카라컵은 수원..
-
[Capterview] 동국대학교 No.10 정민수 선수를 만나다!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현재 U리그 1권역에서 1위의 자리를 계속 노리는 다크호스 팀이 있다.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하는 팀, 바로 동국대학교이다 지금 동국대학교의 주장 정민수 선수를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선수단을 이끄는 주장의 무게는 정말 무겁다. 경기장에 찾아서 그 무게를 짊어지고 한 해 팀을 이끌어 가는 주장에게 묵묵히 박수를 보내주는 순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PLAYER ARCHIVE] 혹시 숭실대 No.84 좋아하세요? 김건희 선수 편 (2)
[KUSF 이진선] [KUSF=이진선 기자] 앞서 공개된 1편이 축구선수 김건희의 저돌적인 플레이와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다루었다면 이번 2편은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 즉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녹색 그라운드 위를 벗어난 스무 살 새내기 김건희의 삶 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숭실대 스탠드를 가득 채워주는 팬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더없이 촉촉한 아들이자 팬들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스윗한 공격수. 알면 알수록 깊이를 더하는 인간 김건희의 내밀한 서사를 아카이브의 두 번째 페..
-
[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①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