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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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한 팀이 된 성균관대, 2026 새 시즌을 말하다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남긴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팀의 중심을 잡는 주장 구인교와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인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시즌을 향한 각오와 기대를 들어볼 수 있었다. 코트 위에서 우승이라는 목표를 바라보며 하나의 팀이 되어가고 있는 성균관대의 이야기를 전한다. # 주장 구인교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대학교 주장을 맡은 4학년 구인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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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영리한 농구로 다시 영점 조준하는 김상준 감독
[에스카카_장은우] [ESKAKA=장은우 기자] 얼어붙은 날씨가 풀리고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3월의 초입,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 선수들이 땀방울을 흩날리며 훈련 중인 가운데 ESKAKA는 김상준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2025년 개막 특집 인터뷰에서 반드시 우승한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일까? 6년 만에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낸 성균관대의 2025년은 뜨거웠다. 과연, 준우승 주축 멤버가 프로 진출 및 졸업한 가운데 성균관대가 또다시 뜨거운 한 해를 보낼 수 있을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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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새로운 시즌, 성균관대 야구부가 끝내 도달하고 싶은 곳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2026시즌을 앞두고 성균관대학교 야구부는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5시즌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재활로 어렵게 시작했던 KUSF U-리그 정규 경기에서 왕중왕전 준결승전까지 진출하며 노력과 투지를 보여주었다.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성균관대는 신입 선수 8명을 영입하고 김종우를 주장으로 선출하며 팀에 변화를 맞이했다. 많은 것이 새로워진 지금, ESKAKA가 성균관대 야구부를 직접 만나 다가오는 시즌을 향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 김종우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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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성대 야구는 내 인생의 전부”, 이연수 감독이 써 내려갈 26번째 이야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는 대학 야구에서 꾸준히 강자로 언급되어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6년째 사령탑으로 자리를 지키는 이연수 감독이 서 있다. 성균관대 야구부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 매시즌 높은 승률을 기록하는 이유에 감독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지난해에는 대학 야구 400승을 기록하며 팀으로서도 이연수 감독 개인으로서도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색다른 모습으로 야구의 매력을 보여주는 성균관대 야구부. 개막을 앞두고 감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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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감독&선수 인터뷰] 호남대전 3-0 승리, 신동연 감독과 신입 선수들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와의 개막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직후, ESKAKA가 셧아웃 승리를 이끈 신동연 감독과 U-리그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선수(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들을 만나보았다. # 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1학년 최준영, 김동균, 김한별, 김도윤(사진 출처=ESKAKA 장은우 기자) Q. 오늘 모두 U-리그 데뷔전을 치렀는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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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개막전 셧아웃 승리, 성균관대 배구부의 산뜻한 출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 개막전에서 호남대학교 배구부(이하 호남대)에 세트스코어 3-0(25-17, 25-17, 25-1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홍준범(OP, 198cm)은 미들블로커로, 임태호(OH, 192cm)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선발 출전했으며, 교체로 여러 선수 투입되며 고른 활약을 보였다. 특히 3세트에서는 1학년 선수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김도윤(L, 175cm)은 원포인트 서버로 좋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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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계속되는 투수 혹사 논란, 대학 야구는 안전한가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제기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투수 혹사 논란이다. 잘하는 투수를 기용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심리는 당연하지만, 선수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승리만 바라본다면 이는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독이 될 것이다. 투수 혹사 논란이 과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대 최고 흥행을 달리는 2025년 프로 야구에서도 여전히 각 구단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디어 노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사각지대라고 불리는 대학 리그는 과연 이로부터 안전할까.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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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3쿼터 반격, 4쿼터 역전” 성균관대, 고려대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에스카카_오민주] [ESKAKA=오민주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3일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대학농구U-리그 원정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의 패배를 완전히 설욕한 성균관대는 2026시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기세를 보여주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 구민교(196cm, F)가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고려대는 유민수(201cm, F), 심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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