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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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인하대에 시즌 첫 패배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7일 인하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2-25, 21-25, 20-25)으로 패했다. U-리그 A조 1위를 달리던 성균관대는 이번 경기로 리그 첫 패배를 기록하게 되었다.이날 경기에서 성균관대는 손가락 부상으로 송대명(MB, 195cm)이 결장한 가운데, 백수현(MB, 191cm)과 박태민(MB, 196cm)을 스타팅으로 기용하고 홍준범(OP, 198cm)을 아포짓 스파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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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2학년 에이스들의 화력대결” 성균관대, 건국대 꺾고 개막 4연승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6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를 77-68로 꺾었다. 올 시즌 1쿼터 부진을 극복하지는 못했지만 또 다시 2쿼터에 30점을 몰아치며 접전 끝 역전승을 거둔 성균관대는 4연승을 달리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성균관대는 원준석(195cm, F),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구민교(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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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대학 축구의 중계 부재와 기록 공백, 이대로 괜찮은가
[에스카카_유현선] [ESKAKA=유현선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는 U리그를 운영하며 대학 스포츠 전반을 총괄한다. 그런데 U리그 축구를 들여다보면 규모와 잠재력에 비해 미디어 노출이 턱없이 부족하다. 일부 경기만 제한적으로 중계되고, 대부분의 경기는 영상 기록조차 남지 않는다. 리그는 돌아가고 있지만,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대학 축구를 시청하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다. 문제는 단순한 중계 부족에서 끝나지 않는다. 대학 축구 U리그는 기록 데이터 측면에서도 심각한 공백을 안고 있다. 현재 제공되는 개인 기록은 출전 경기 수,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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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공수 앞세운 성균관대! 김도윤이 막고, 임정식이 꽂았다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9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홍익대학교 배구부(이하 홍익대)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연승을 이어 나갔다. 경기 직후, 입학 후 첫 선발 출전에서 홍익대의 빠른 공보다 한 발 더 앞선 수비를 보여준 김도윤(L, 175cm), 날카롭고 집요한 공격으로 이번에도 존재감을 드러낸 임정식(OH, 185cm)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 김도윤Q. 경기 소감 부탁드립니다.A. 형들이 옆에서 할 수 있게 도와줘서, 긴장하지 않고 잘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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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홍익대 압도하며 셧아웃 승리! 개막 3연승 질주
[에스카카_송지원 ]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9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에서 홍익대학교 배구부(이하 홍익대)에 세트스코어 3-0(25-18, 25-22, 25-17)로 승리했다. 홍익대는 특유의 빠른 속도를 중심으로 경기를 전개한 반면, 성균관대는 안정적인 공격과 수비로 분위기를 잡았다. 또한 성균관대는 총 58득점을 기록하며 홍익대(38득점)를 크게 앞섰고, 셧아웃 승리를 거머쥐며 연승을 이어 나갔다.성균관대는 노련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1세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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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2026 FIBA 3X3 아시아컵 준우승, 성대의 자랑 구민교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지난 7일, 싱가포르 OCBC Square에서 열린 2026 FIBA 3x3 아시아컵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인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금의환향한 성균관대학교의 에이스 구민교(195cm, F)를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 Q: 아시안컵 준우승 축하드립니다. 오늘 입국하자마자 바로 경기 뛰셨는데,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현재 컨디션은 어떤지 궁금합니다.오히려 오늘 뛴 게 컨디션 조절에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몸도 풀 겸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체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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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상명대전을 승리로 이끈 4학년 듀오, 주장 구인교와 김태형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지난 7일,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에 75-64로 승리했다. 뜨거운 슛감을 보여준 주장 구인교(195cm, F)와 벤치 에이스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준 김태형(181cm, G)을 만나 인터뷰 해보았다. #구인교Q: 우선 세 경기 연속으로 1쿼터에서 조금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본인이 생각했을 때 좀 어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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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압도적 2쿼터" 성균관대, 상명대 완파하며 3연승 질주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7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경기에서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에 75-64로 승리했다. 2쿼터에 승기를 잡은 성균관대는 끝까지 리드를 지켜냈고, 시즌 3승으로 공동 선두 자리로 올라섰다.성균관대는 원준석(195cm, F),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이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상명대는 최준환(195cm, C), 김민국(1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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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신안산대와 혈투 끝에 아쉬운 역전패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7일 신월 야구장에서 치른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신안산대 야구부(이하 신안산대)를 상대로 3-7 스코어를 기록하며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 1회 초 선발로 나선 이현욱(P, 4학년)은 신안산대 세 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성균관대의 공격이 시작된 1회 말, 리드오프 조준(SS, 4학년)이 볼넷 출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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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왜 대학 스포츠는 인기가 없을까?
[에스카카_송지원 ] [ESKAKA=송지원 기자] 대학 스포츠는 말 그대로 대학교 재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포츠 리그다. 프로 리그와 비교했을 때, 선수들의 실력이나 그 위상 등 대학 스포츠는 여러 부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실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대학 스포츠만의 ‘무언가’가 있지만, 왜 사람들은 이를 잘 모르고, 경기장을 찾지 않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대학 스포츠만의 매력을 더 살릴 수 있을까?먼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았다. 대학 스포츠는 왜 인기가 없을까? 성균관대학교만 해도 농구, 축구, 야구, 배구부터 육상과 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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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동국대를 틀어막은 수비의 주역, 주장 구인교와 백지민
[에스카카_장은우] [ESKAKA=장은우 기자]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와의 홈 개막전에서 74-67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 주장 구인교(195cm, F)와 2인분 이상의 수비력을 보여 준 2학년 백지민(191cm, F)을 만나 인터뷰해 보았다. #구인교Q. 홈에서 달콤한 승리를 했는데, 소감이 어떤가요?복귀한 지 얼마 안 되어서 너무 힘든 경기였는데, 학생분들과 팬분들이 너무 많이 와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저희 애들도 너무 잘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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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콜드승을 이끈 주역, 마운드의 박서준과 타석의 박현후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2일,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와의 개막전에서 12-1 콜드승을 거뒀다. 승리 직후, 5.2이닝 동안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킨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과 첫 결승타의 주인공 박현후(1B, 2학년)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박서준 Q. 오랜만에 등판해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신 소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A. 먼저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저 말고 다른 타자들도 그렇고 모두 다 잘해서 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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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홈 2연승’ 성균관대, 명지대에 3-1 승리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 배구 U-리그에서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에 3-1(25-23, 25-23, 22-25, 25-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이날 성균관대는 고른 공격 득점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주전 공격수 임태호(OH, 192cm), 송대명(MB, 195cm), 신명호(OH, 189cm)의 활약이 돋보였다. 한편 성균관대는 27개의 범실, 명지대는 33개의 범실을 기록했으며, 범실 관리가 경기의 화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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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분위기는 4학년이 책임진다! ‘에너자이저’ 송대명, 해결사 신명호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지난 1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홈경기 2연승을 알렸다. 비록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내내 접전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성균관대의 흐름이 흔들리는 순간도 있었다.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며 가져온 승리의 중심에는 단연 4학년 선수들, 특히 송대명(MB, 195cm)과 신명호(OH, 189cm)가 있었다. 경기 직후, 매서운 속공과 강렬한 '파이팅'으로 성균관대를 이끈 송대명, 결정적인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성균관대 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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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막강 타선 앞세운 성균관대, 개막전 12-1 콜드승으로 첫 승!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이천시 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개막전에서 사이버한국외대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11점 차 콜드승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회 초, 선발투수 박서준(P, 4학년)은 사이버외대 정현우-김동욱-강민욱 세 타자를 우익수 뜬공, 삼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7구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1회 말 사이버외대 투수 최성원을 상대로 1사 상황에서 이시헌(2B, 3학년)이 안타를 때려냈다. 이어 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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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지면 각오하세요" 에이스에 응답한 성균관대, 동국대 꺾고 2연승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홈 개막전에서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를 74-67로 꺾었다. 고려대와의 개막전에 이어 또 한 번 접전 끝 역전승을 거둔 성균관대는 2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원준석(195cm, F),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이관우(180cm, G), 백지민(191cm, F)이 선발로 나섰다. 동국대는 한재혁(18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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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코트 위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성균관대 배구부의 서막
[에스카카_송지원] 성균관대 배구부 최준영, 김동균, 홍준범, 김도윤, 김한별 (사진 출처=에스카카 장은우 기자) [에스카카=송지원 기자] 작년 U-리그 4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던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는 이제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성균관대만의 '재미있는' 배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코트 위에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한층 더 단단해진 책임감으로 이번 시즌 팀을 이끌 주장 홍준범과, 열정과 패기로 성균관대를 우승으로 이끌 신입 선수 김도윤, 김동균, 김한별, 최준영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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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도약'을 향하는 성균관대 배구부, 신동연 감독의 청사진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2026년 U-리그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듯,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는 경쾌한 공 소리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고 있다. 시즌 준비가 한창인 지금, ESKAKA는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를 묵묵히 이끌고 있는 신동연 감독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신동연 감독이 그리고 있는 2026년의 성균관대는 어떤 모습일까. 인터뷰를 통해 그 답을 들어보았다. 연습 경기 중인 성균관대 배구부를 바라보는 신동연 감독 {사진 출처=ESKAKA 강서현 기자) Q.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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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 성균관대 축구부의 결의
[에스카카_이수민] [ESKAKA=이수민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 연맹전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 부주장에 이어 올해 주장을 맡게 된 서동한을 중심으로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인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 시즌을 향한 각오와 기대를 들어볼 수 있었다. 든든한 신인 선수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성균관대 축구부를 ESKAKA가 직접 만나 새롭게 시작될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주장 서동한Q1.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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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누구도 넘보지 못할 끈끈한 팀, 이충호 감독이 바라는 성균관대
[에스카카_강동희] [ESKAKA=강동희 기자] 힘겨웠던 한 해를 보내고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찾아왔다. 푸르른 잔디 위에서 성균관대 축구부 선수단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시즌 갑작스레 감독 자리를 맡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즌을 잘 마무리한 이충호 감독은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하나된 모습으로 끈끈한 축구를 선보였던 성균관대 축구부. 이충호 감독은 올해 성균관대 축구부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싶을까. ESKAKA가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1. 지난 시즌 다소 부족한 인원과 부상 속에서도 U리그1 생존과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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