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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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끝까지 붙잡고 반전 노린 성균관대, 인하대에 1-3 패
[ESKAKA_이보나] [ESKAKA=이보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1일 성균관대학교 선수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에 세트스코어 1-3(18-25, 25-14, 14-25, 16-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3세트부터 초반 접전을 이어가고도 인하대의 공세에 점수 차가 벌어지며 흐름을 내줬고, 결국 3, 4세트를 연달아 빼앗기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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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1쿼터 부터 맹폭...성균관대, 상명대 꺾고 2연승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와의 원정 경기에서 95-82로 승리했다. 성균관대는 경기 초반부터 외곽 공격과 빠른 트랜지션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다. 1쿼터에만 30점을 몰아넣으며 일찌감치 격차를 벌렸고, 이후 상명대의 추격에도 리드를 지키며 승리를 가져왔다.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4cm, F), 구인교(195cm, F), 백지민(191cm, F), 이관우(18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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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승부처서 흔들린 성균관대, 한양대에 접전 속 1-3 패
[에스카카_박준서] [ESKAKA=박준서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9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U-리그 6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양대학교(이하 한양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1-3(21-25, 25-16, 23-25, 22-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홍익대 전에 이어 또다시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준결승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성균관대는 지난 경기와 달리 최보민(L, 183cm)을 1세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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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경기 해결사는 4학년” 성균관대, 경희대전 시즌 첫 승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7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원정 경기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에 63-54로 승리를 거뒀다. 성균관대는 지난 경희대와의 첫 번째 맞대결에서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으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리그 전적 11승 3패를 기록하며 리그 공동 2위인 고려대학교와 경희대를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게 됐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3cm, F), 구인교(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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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경기장을 채우는 힘, 스포츠마케팅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에스카카에서 기자라는 이름을 달고 활동한 지 약 4개월이 됐다. 그동안 현장 취재를 다니며 수도권 곳곳의 다양한 농구장을 방문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곳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위치한 선승관이었다. 필자가 방문한 날이 특별한 날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브랜드 스폰서십이 이루어지고 관중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와 무려 시투 행사까지 진행됐다. 선수마다 응원가도 마련되어 있어 관중 규모가 크지 않았음에도 프로농구 경기장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다. 그에 반해 우리 학교 수성관에서 열리는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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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승부처에서 갈린 희비... 성균관대, 홍익대에 1-3 패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7일 홍익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홍익대학교 배구부(이하 홍익대)에 1-3(14-25, 26-28, 25-22, 23-25)으로 패했다. 성균관대는 1, 2 세트를 연이어 내준 뒤 3세트에서 반격에 성공했지만, 결국 후반부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특히 4세트에서는 경기 막판까지 리드를 유지하고도 홍익대의 추격을 막아내지 못하는 아쉬운 모습을 모였다. 1세트 초반, 성균관대와 홍익대는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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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세터계의 떠오르는 샛'별', 김한별 편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9월 4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를 상대로 완벽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경기 직후, 이번 시즌 주전 세터로 데뷔전을 치른 1학년 세터 김한별(S, 180cm)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다.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경기 초반부에 점수 차가 벌어져서 힘들었지만, 이후 리시브가 잘 이어져 형들과 호흡을 잘 맞추며 풀어나간 경기 같습니다.Q. 오늘 주전 세터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선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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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변화에도 흔들림 없었던 성균관대, 중부대 3-0 제압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4일 성균관대학교 선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중부대학교(이하 중부대)를 세트스코어 3-0(25-23, 25-17, 27-25)으로 꺾고 귀중한 첫 승을 따냈다.기존 주전 구성에 변화를 맞은 성균관대는 1학년 김한별(S, 180cm)이 새롭게 주전 세터로 나서며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여기에 홍준범(OP, 198cm)이 아포짓 스파이커로 복귀해 힘을 보태면서,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플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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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치 인터뷰] "서로를 믿고 가자!" 김석배 코치와 돌아본 단양대회
[에스카카_송지원] A. 이번 대회는 선수들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대회였다 생각합니다. 경험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 태도로 경기를 해야 좋은 경기를 하거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느꼈을 거라 생각합니다. A. 중부대는 신장, 기본기, 투지가 좋은 팀입니다. 사실 저희가 중부대와의 전적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회는 좀 달랐습니다. 상대와 경기도 중요하지만 앞서 말씀드렸듯 팀이 뭉치는 것이 중요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악해서 공략했던 부분이 잘 맞은것 같습니다. Q.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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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4년 만의 결승 진출, 빛나는 2위! 성균관대, '졌지만 잘 싸웠다'
[에스카카_송지원] 사진 출처: SBS Sports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20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결승전에서 인하대학교 배구부(이하 인하대)에 1-3(25-22, 17-25, 20-25, 20-25)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 출처: SBS Sports2세트에서 성균관대는 1세트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윤경(OH, 195cm)의 공격과 자체적인 범실로 초반부 주도권을 넘겨줬고, 점수는 3-10까지 벌어졌다. 성균관대는 김한별(S, 180cm)을 교체 투입하며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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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끝까지 함께였기에’ 성균관대, 단양에서 결승행을 거머쥐다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9일 단양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중부대학교 배구부(이하 중부대)를 상대로 3-0(25-22, 25-23, 25-21)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고성대회에서 중부대에 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성균관대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만난 중부대를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했다. 특히 김대환(S, 190cm)의 노련한 세팅과 선수들 간의 좋은 호흡을 바탕으로 고비마다 흐름을 되찾으며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보여줬다. 세트마다 이어진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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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목포대 잡고 4연승! 성균관대, C조 1위로 준결승 진출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6일 단양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목포대학교 배구부(이하 목포대)를 상대로 3-0(25-14, 26-24, 27-25) 완승을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C조 1위를 유지한 성균관대는 단양대회 준결승에 오르게 되었다.1세트 초반, 성균관대는 목포대에 끌려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송대명(MB, 195cm)을 주축으로 한 4연속 블로킹 득점으로 단숨에 리드를 잡았다. (7-5) 이어 성균관대는 신명호(OH, 189cm)의 강력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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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성균관대, 우석대에 3-0 승리! 단양대회 3연승으로 순항 중
[에스카카_송지원] [ESKAKA=송지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우석대학교 배구부(이하 우석대)를 상대로 3-0(25-16, 25-19, 25-12)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승리로, 성균관대는 단양대회 3연승을 기록했다.1세트, 성균관대는 1학년 김동균(MB, 202cm)의 속공과 최준영(OH, 187cm)의 대각 공격으로 점수를 올렸다. 우석대도 오승빈(OH, 183cm)의 대각 공격을 보였지만, 성균관대는 중요한 순간마다 김동균과 김대환(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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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명지대도 넘었다, 성균관대 단양대회 2연승 질주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명지대학교 배구부(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8, 25-15, 25-16)완승을 거두며 단양대회 2연승을 달렸다. 성균관대는 초반부터 안정적인 수비와 다양한 공격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았고, 3세트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1세트 초반부터 성균관대가 박태민(MB, 196cm)의 속공과 신명호(OH, 189cm)의 블로킹으로 연속 득점하며 앞서나갔다. (3-0) 이후 송대명(MB, 195cm)의 속공과 신명호의 백어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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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단양대회] 성균관대, 경기대에 3-1 승리… 단양대회 첫 경기 승리로 장식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2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첫 번째 경기에서 경기대학교 배구부(이하 경기대)에 세트스코어 3-1(25-21, 24-26, 25-21, 25-16)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2세트에서 듀스까지 이어지는 접전이 펼쳐졌지만, 이후 3·4세트에서 흐름을 가져온 성균관대가 경기대를 제압하며 대회 첫 승을 거머쥐었다.1세트 초반부터 성균관대와 경기대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성균관대는 임태호(OH, 192cm)의 득점과 임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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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인하대에 2-5로 패배하며 아쉬운 대회 마침표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3일 태백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열린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28강전에서 인하대학교 야구부(이하 인하대)에 2-5로 패배하며 대회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1회 초 성균관대는 득점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이시헌(1B, 3학년)이 4구로 출루한 가운데 조준(2B, 4학년)이 희생 번트로 이시헌을 2루로 보내주었다. 이어 김종우(CF, 4학년), 박현서(LF, 2학년)가 연이어 볼넷으로 출루하며 2사 만루 찬스가 찾아왔다. 2사 만루에서 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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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고려대와의 8강전 5-8 패배, 대회 여정 마무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5일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치른 고려대와의 8강전에서 5-8로 패배하며 대회 여정을 마무리지었다. 경기 초반 양 팀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쳤다. 성균관대 선발 장준영(P, 3학년)은 1회 안타 두 개를 허용했지만, 고려대 4번 타자 한규혁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어 2회에는 볼넷 한 개만 내준 채 뜬공과 삼진으로 아웃카운트를 잡아내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성균관대 타선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1회 말 고려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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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동의대와 끈질긴 승부 끝 얻은 값진 결실, 8강 진출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3일 보은스포츠파크 B구장에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16강전을 치렀다. 상대는 동의대학교 야구부(이하 동의대)로 세 시간이 넘는 치열한 승부 끝에 스코어 7-4로 승리했다. 1회 초 이정윤(DH, 3학년)이 안타를 기록했지만, 후속 타자들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에는 실패했다. 성균관대는 선발투수로 박서준(P, 4학년)을 내세웠다. 1회 말 박서준은 동의대 테이블세터에게 사구와 안타를 허용한 뒤, 4번 타자 김민혁에게 적시타를 맞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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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무적(無敵)의 성균관대, 조별리그 전승으로 16강 선착
[에스카카_전서빈] [ESKAKA=전서빈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2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단국대학교 야구부(이하 단국대)를 6-3으로 꺾고 조별리그 1위를 확정했다.성균관대의 선발투수는 장준영(P, 4학년)이었다. 1회 초, 선두 타자 이지원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기분 좋게 시작한 장준영은 박성배를 중견수 플라이, 신경헌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1회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했다.성균관대는 1회 말부터 선취점을 올렸다. 선두타자 김민재(SS,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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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힘으로 승부한다! 배구의 신(神) 명호
[에스카카_박초하] [ESKAKA=박초하 기자] 7월 18일,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에서 경희대학교 배구부(이하 경희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2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경기 직후, 팀의 공격을 이끌며 승리를 견인한 신명호(OH, 189cm)를 만나 승리 소감과 하반기 시즌을 앞둔 각오를 들어봤다.#신명호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저는 성균관대학교 아웃사이드 히터 겸 아포짓 스파이커 (웃음) 신명호입니다. Q.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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